아주 옛날에는 과학과 예술이 하나였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같은 대가는 과학자이자 화가였고 또한 기술자이자 디자이너이기도 했습니다. 과학과 예술은 원래가 서로 잘 맞는 단짝입니다. 미술이 발전해오는데 카메라 오브스쿠라 같은 과학도가가 큰 역할을 했고, 그림 속을 들여다 보면 원근법 같은 과학의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과학에서 예술적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예술 속에서 과학적 원리를 찾아낼 때 우리 눈에 비치는 세상은 더욱 오묘하고 색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명화 속 과학체험전을 통해 미술품 속에 숨어있는 과학원리의 비밀을 발견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본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과학의 명료함과 예술의 감수성이 융합하다. 창의적 예술가가 작품에 몰두할 때의 정신적 고통과 가설을 세우는데 깊이 빠진 과학자들의 정신적 고통은 비슷하다는 공통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공동연구의 결과물 우아한 놀이동산! 작품을 자유롭게 만지고 느끼고 사고하고 즐기고, 창조함으로 국가적 문화키워드 “융합” 체험과 동시에 사고전환, 빛나는 아이디어 탄생,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놀이동산. 우아한 놀이동산! 작품을 자유롭게 만지고 느끼고 사고하고 즐기고, 창조함으로 국가적 문화키워드 “융합” 체험과 동시에 사고전환, 빛나는 아이디어 탄생,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놀이동산. 능동적인 전시! 미션을 완성하라! 디지털 기술 확용, 습득된 정보를 관람객들과 상호작용, 능동적 체험 >>> 미션북을 이용해 능동적이고 똑똑하게 전시 참여